금강대도 .도덕으로 개화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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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하시어 환약 한 개를 주시니

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영험(靈驗)하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5-120 창명 정시용정시영(호 장명, 거창 사람)이 오래도록 몸의 병으로 고통을 받으니, 정해년(개도74년 1947년) 3월 밤 꿈에 성사께옵서 북쪽에 의지하여 앉으시사 시용에게 명하시어 환약 한 개를 주시니 크기가 계란과 같은지라. 시용이 황공하여 배례 드리고 받아서 삼키고 꿈을 깨어 기쁘고 감격함을 이기지 못하니 그 후로부터 병의 기운이 사라져 완연히 구름 걷힘과 같으니 하..

도성덕립에 만세의 사표가 되나니

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가르쳐 보여주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1-67. 연시광(이복무 모)연시광(이복무 모)이 기사년(개도56년 1929년) 8월 25일에 옥련사(대성사모님 모신 사당)에 치성을 올리고자 해서 뵈옵고, 외인들이 비방하고 조롱하는 모습들을 고하니, 성사께옵서 말씀하시기를 “외인들의 비방하고 조롱하는 것을 괴이하게 여기지 말아라. 초목에 비유할진대 봄여름 장양長養 할 때 곳곳마다 초목이 울울창창하다가 그해 9월 가을에 서리가 ..

제월광풍 2026.10.17

신심을 돈독히 하여 자주 왕래하니라.

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영험(靈驗)하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5-119 백봉 조용육조용육(호 백봉)이 비록 성문에 명함을 올린 지가 오래되었으나 능히 자주 왕래하지 못하였더니, 경진년(개도67년 1940년) 어느 날 밤 꿈에 성사께옵서 현성 하시어 말씀하시기를 “네가 인사에 어찌 그리 늦은고?” 말씀드리기를 “소자가 가세가 빈곤하여 자연히 더디었습니다.” 말씀하시기를 “너 같은 자는 죽음이 마땅하다” 하시더니 홀연히 검은 구름이 크게 일어..

군자와 소인의 구분이 언행과 마음

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가르쳐 보여주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1-66 양화경(민영기 모), 한정봉(양재옥 처)성사께옵서 맑은소리로 정봉과 화경을 일깨우시기를 “군자와 소인의 구분이 언행과 마음 씀씀이에 달려있으니, 입으로는 망령된 말을 하지 말고 마음으로는 망령된 생각을 하지 말아라. 마음을 속이면 하늘을 속이는 것이니 마땅히 경계할지어다.” 이후로 정봉과 화경이 성명聖明하심을 두려워하고 굴복하여 감히 방심하지 아니하더라.

제월광풍 2026.10.13

삼생의 인연이 박해서 그러한가?

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영험(靈驗)하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5-118 보림 임병기임병기(호 보림)가 성재에 참여하고자 하여 정해년(개도74년 1947년) 9월 이후로부터 12월까지 무릇 7번 금천에 들어왔으나 본부 방침으로 능히 성재에 참여하지 못하고 이듬해 무자년(개도75년 1948년) 정월 2일에 또 들어오니 충주로부터 금천까지 무릇 300리 거리에 3~4개월 이내에 8번 내왕한 것이 가히 성의가 없다 이르지 못할지라. 정법사님을 배..

사람 부처가 능히 말하는 것을 아느냐?

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가르쳐 보여주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1-65 최수영(이기성 처), 김초단(강덕수 처)최수영(이기성 처), 김초단(강덕수 처)이 시좌 하였더니, 성사께옵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은 사람 부처가 능히 말하는 것을 아느냐? 때는 미륵세존 출세의 운을 맞이하여 전날 석가여래가 출가하여 산에 들어가 공부하는 것과 다르니, 부자와 부부와 형제가 가화하여 도를 이루어 함께 생극락을 누리고 이름을 죽백(역사에 공을 남기다)에 드리우며 백..

제월광풍 2026.10.08

“성사님의 밝으신 혜촉 아래에 어찌 감히

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영험(靈驗)하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5-117 홍남양(김흥손 모)홍남양(김흥손 모친)이 신미년(개도58년 1931년) 7월에 문안과 치성 차 밀가루를 가지고 들어와 성사님을 뵈오니, 때에 김경동이 함께 들어가니라. 성사께옵서 말씀하시기를 “이 밀가루의 더러움이 똥보다 더 하니 이런 것으로 치성을 올리지 못할 것이라” 하시어 남양이 어찌할바를 몰라 존전에 대죄를 드리니라. 성사께옵서 말씀하시기를 “이것은 분묘 부근에..

내 제자는 유무식에 관계가 없고 다만

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영험(靈驗)하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5-116. 초현 김경동, 홍남양(김홍손 모)경신년(개도47년 1920년) 가을에 김경동(호 초현)이 들어가서 성사님을 뵈오니, 하교하시기를 “내 제자는 유무식에 관계가 없고 다만 도덕을 널리 펼침에 있다” 하시다.경동이 이로부터 그 일가 사람 김홍손의 어머니 홍남양을 권하여 함께 들어와 총회에 참석하니, 김백남이 홍남양에게 말하기를 “성사님을 독실히 믿으면 장차 도덕군자가 될..

곧 대인의 일이니

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가르쳐 보여주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1-64. 응촌 이기성, 동촌 김학성성사께옵서 하교하시기를 “하늘은 하늘의 도를 행하시고 땅은 땅의 도를 행하시나니, 사람이 하늘과 땅 사이에 처하여 능히 하늘을 체 받고 땅을 법 받아서 인도를 닦아 밝혀서 천지의 화육에 참여하여 돕는다면, 이것이 곧 대인의 일이니, 하늘도 또한 어기지 않느니라” 하시다.

제월광풍 2026.10.01

탐욕의 죄로 데이고 상했으니 삼가고

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영험(靈驗)하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5-115 김일광 (김창희 처)김일광(김창희 처)이 갑인년(개도41년 1914년) 5월 19일에 그 남편 김운봉(창희)을 따라 입도하여 종사하니라. 하루는 성사께옵서 일광으로 호를 주시고 하교하시기를 “일광은 남편 운봉으로 더불어 종신토록 스승을 섬기면 반드시 영광이 있으리니 스승의 가르침을 어기지 말라” 하시다. 말씀드리기를 “오직 미치지 못할까 두렵거니와 감히 명령을 잊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