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영험(靈驗)하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5-119 백봉 조용육조용육(호 백봉)이 비록 성문에 명함을 올린 지가 오래되었으나 능히 자주 왕래하지 못하였더니, 경진년(개도67년 1940년) 어느 날 밤 꿈에 성사께옵서 현성 하시어 말씀하시기를 “네가 인사에 어찌 그리 늦은고?” 말씀드리기를 “소자가 가세가 빈곤하여 자연히 더디었습니다.” 말씀하시기를 “너 같은 자는 죽음이 마땅하다” 하시더니 홀연히 검은 구름이 크게 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