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영험(靈驗)하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5-120 창명 정시용정시영(호 장명, 거창 사람)이 오래도록 몸의 병으로 고통을 받으니, 정해년(개도74년 1947년) 3월 밤 꿈에 성사께옵서 북쪽에 의지하여 앉으시사 시용에게 명하시어 환약 한 개를 주시니 크기가 계란과 같은지라. 시용이 황공하여 배례 드리고 받아서 삼키고 꿈을 깨어 기쁘고 감격함을 이기지 못하니 그 후로부터 병의 기운이 사라져 완연히 구름 걷힘과 같으니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