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영험(靈驗)하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5-122-2 묘련 이면녕두어 달이 지난 후 밤 꿈에 면녕이 어느 산 아래 길에 이르니, 성사께옵서 두 노인으로 더불어 길가에 앉으셨다가 면녕을 바라보시고 말씀하시기를 “면녕아, 급히 오너라. 내가 너를 보고자 하여 여기 있다” 하시고 불그름한 종이에 싼 단약 세 개를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급하다, 속히 삼켜라” 하시니라. 면녕이 받아서 삼키니 성사께옵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