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대도 .도덕으로 개화되는 세상.

전체 글 3103

인생 수도에 있어서 근본은 무엇인고

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가르쳐 보여주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1-71-1 양방 최영춘. 성사께옵서 영춘을 불러 말씀하시기를 “너는 어찌 그리 가화로 걱정을 하느냐? 가화는 만 가지 일이 이루어지는 근본이라. 너의 인연이 비록 지중하나 너의 성질이 너무 급하여 가정의 불화가 이와 같은 것이라.. 인생 수도에 있어서 근본은 무엇인고?” 말씀 올리기를 “수신修身과 제가齊家가 두렵건대 수도의 처음 근본이 되는 것 같습니다.” 말씀하시기를 “그러하다. 네..

제월광풍 2026.10.29

네가 나를 따라가야 가히 살 것이니

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영험(靈驗)하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5-122 묘련 이면녕이면녕(호 묘련)이 을유년(개도72년 1945년) 5월에 일본 오사카에 있었더니, 15일 밤 꿈에 한 산중에 이르니, 대성사모님께옵서 현성 하시어 말씀하시기를 “네가 나를 따라가야 가히 살 것이니 나무아미타불을 부르면서 나를 따라오너라” 하시고 몸소 스스로 염불하시며 산중에 들어가시는지라. 곧 명령대로 염불하고 뒤를 따라서 거의 산정상 쯤에 올라가니, 사모님..

모두 전생에 살생한 과보이니라

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가르쳐 보여주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1-70 위전 연규환(호 위전)성사님의 분부를 전하여 듣자오니 “천지는 만물을 생하는 것으로 삼아, 만물이 생함에 각각 그 부여된 바 이치를 얻나니, 이것이 이른바 인仁이라. 생하는 것을 좋아하고 죽임을 싫어 하는 것은 사람과 만물이 다 한가지거늘, 세상 사람들이 그 입과 창자의 욕심을 채우고자 하여 함부로 새와 짐승을 죽이니, 이것이 어찌 하늘의 호생 하는 이치를 순히 함이냐, 사람들..

제월광풍 2026.10.25

풍우와 한서를 피하지 아니하고

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영험(靈驗)하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5-121 전미월 (정재형 처)전미월(정재형 처)이 우연히 병으로 누워 식음을 전폐하고 두루 침과 약을 썼으나 하나도 효과가 없는지라. 성사부모님을 추모하여 생각함에 신사사변으로 인하여 건물이 모두 훼철되고 사택은 왜정의 감시하는 바가 되어 비록 존영을 뵈옵고자 하나 그럴 수 없는지라. 곧 집 안을 청소하고 정결하게 진지를 지어 올리고 성사부모님께 심축하기를 “무지한 중생이 죄과..

선생을 따르되 처음과 끝이 여일하여야 하며

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가르쳐 보여주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1-69. 장동 한경구갑술년(개도61년 1934년) 성사님을 뵈오니, 성사께옵서 춘풍헌에 계시다가 경구를 돌아보시고 흔연히 하교하시기를 “네가 선생을 따르되 반드시 처음과 끝이 여일하여야 하며, 또한 스승을 섬기는 처지에 있는 자는 비록 한푼의 돈과 한 싸라기의 곡식이라도 마음을 속이어 취하면 능히 성공하지 못할 것이니 절대로 마음을 속이지 말라” 하시었다.

제월광풍 2026.10.21

명하시어 환약 한 개를 주시니

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영험(靈驗)하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5-120 창명 정시용정시영(호 장명, 거창 사람)이 오래도록 몸의 병으로 고통을 받으니, 정해년(개도74년 1947년) 3월 밤 꿈에 성사께옵서 북쪽에 의지하여 앉으시사 시용에게 명하시어 환약 한 개를 주시니 크기가 계란과 같은지라. 시용이 황공하여 배례 드리고 받아서 삼키고 꿈을 깨어 기쁘고 감격함을 이기지 못하니 그 후로부터 병의 기운이 사라져 완연히 구름 걷힘과 같으니 하..

도성덕립에 만세의 사표가 되나니

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가르쳐 보여주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1-67. 연시광(이복무 모)연시광(이복무 모)이 기사년(개도56년 1929년) 8월 25일에 옥련사(대성사모님 모신 사당)에 치성을 올리고자 해서 뵈옵고, 외인들이 비방하고 조롱하는 모습들을 고하니, 성사께옵서 말씀하시기를 “외인들의 비방하고 조롱하는 것을 괴이하게 여기지 말아라. 초목에 비유할진대 봄여름 장양長養 할 때 곳곳마다 초목이 울울창창하다가 그해 9월 가을에 서리가 ..

제월광풍 2026.10.17

신심을 돈독히 하여 자주 왕래하니라.

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영험(靈驗)하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5-119 백봉 조용육조용육(호 백봉)이 비록 성문에 명함을 올린 지가 오래되었으나 능히 자주 왕래하지 못하였더니, 경진년(개도67년 1940년) 어느 날 밤 꿈에 성사께옵서 현성 하시어 말씀하시기를 “네가 인사에 어찌 그리 늦은고?” 말씀드리기를 “소자가 가세가 빈곤하여 자연히 더디었습니다.” 말씀하시기를 “너 같은 자는 죽음이 마땅하다” 하시더니 홀연히 검은 구름이 크게 일어..

군자와 소인의 구분이 언행과 마음

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가르쳐 보여주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1-66 양화경(민영기 모), 한정봉(양재옥 처)성사께옵서 맑은소리로 정봉과 화경을 일깨우시기를 “군자와 소인의 구분이 언행과 마음 씀씀이에 달려있으니, 입으로는 망령된 말을 하지 말고 마음으로는 망령된 생각을 하지 말아라. 마음을 속이면 하늘을 속이는 것이니 마땅히 경계할지어다.” 이후로 정봉과 화경이 성명聖明하심을 두려워하고 굴복하여 감히 방심하지 아니하더라.

제월광풍 2026.10.13

삼생의 인연이 박해서 그러한가?

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영험(靈驗)하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5-118 보림 임병기임병기(호 보림)가 성재에 참여하고자 하여 정해년(개도74년 1947년) 9월 이후로부터 12월까지 무릇 7번 금천에 들어왔으나 본부 방침으로 능히 성재에 참여하지 못하고 이듬해 무자년(개도75년 1948년) 정월 2일에 또 들어오니 충주로부터 금천까지 무릇 300리 거리에 3~4개월 이내에 8번 내왕한 것이 가히 성의가 없다 이르지 못할지라. 정법사님을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