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사부모님께옵서 33세에 (개도 33년 1906년)에 득도하신 이후 강원도 통천군 답전면에서 계룡산 백암동으로 남천포덕하시어 도덕을 설파하시며 제자를 얻으시고 금강대도를 창도하시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영험(靈驗)하신 말씀을 수집 편집하여 성훈통고로 출간하여 인류중생 구제의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5-114 김삼성(유병두 처)김삼성(유병두 처)이 을해년(개도62년 1935년) 4월 18일에 종손이 병이 나서 가서 간호하다가 귀가하여 취침하니, 꿈에 성사께옵서 현성 하시어 말씀하시기를 “내일 이른 아침에 종손 집에 가지 말라” 하시고 이내 보이지 않으시는지라. 이튿날 아침에 홀연히 꿈속의 가르치심을 잊고 다만 유아의 병세만 생각하여 종손의 집에 가는데 중간 길에서 우연히 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