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성훈통고 성훈기 智편. 4-34. 77p
송광식(호 용해)이 들으니
도성사부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문에 제자들은 걸인과 같으나 베주머니에 의성이 있음이요,
가난을 견디고 도를 닦음이 이제에 이르니 의리를 체 받음을 힘써 행하면 도가 가난하지 않으며 대도는 상이 없는 고로 안으로 항상 있는데 끼어 있고 참 성품은 함이 없는 고로 밖으로 그 마음을 내지 아니하나니 여여 자연하여 넓어 갓이 없느니라”하시니
우리 성사부모님은 오만대운에 전무후무한 미륵세존이시고 하늘과 땅, 사람 삼재를 통괄하시는 옥황상제이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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