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통고 예(禮) 편은 금강대도 2세 도주(도성사부모)님 께옵서 1930~ 1950년대
일제식민지, 6. 25 전란 혼란의 시대에 스승님과 제자의 영험기(靈驗記)를 모아 법문집으로
출간 되었으며 , 인류중생 구제을 위해 깨우침을 주신 글을 게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도성성훈통고 禮편. 3- 206
장근택(호 월담)이 문화 오태준에게 들으니 말하기를
“만고대성인이 출세하여 덕을 넓게 펴서 널리 건지시니 자네도 또한 도에 들어와서 도성덕립을 한즉
소원을 가히 성취하리라” 하고
17보경을 기록하여 주거늘 지성으로 받들어 읽었더니 계묘(1963)년 가을밤 꿈에 도성사부님께서
도관도복으로써 나타나시어 말씀하시기를 “너의 소원은 무엇인고?” 대답 올리기를 “참다운 사람이 되고자 하나이다.”
말씀하시기를 “그런즉 이제부터 내 말을 살펴 듣고 힘써 행한즉 네가 장차 귀인이 되고 칠세조상도 또한 반드시
괴로움을 떠나 극락에 오르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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